일상

신동 브런치 카페 37.5 시원한 커피 함께 즐기는 런치

깽식이 Gsik 2020. 8. 12. 23:07

신동 카페거리

수원 신동에 위치한 신동 카페거리는 많은 카페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이쁘고 아기자기한 카페가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제가 다녀온 브런치 카페를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37.5'라고 불리는 브런치 카페입니다. 

신동 37.5 카페

외부 전경 사진입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화이트톤과 블루 색상의 포인트로 인테리어가 되어있었고, 시원시원한 느낌을 주는 색감이었습니다. 

신동 37.5 카페

외부 창문은 큰 창으로 자연채광도 좋고 외부가 보이는 구조여서, 날씨가 좋거나 비가 오거나 해도 분위기가 참 좋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는 큰 파란색 문으로 제작되었고 안쪽이 보이는 구조로 외부에서도 반대쪽에 손님이 있는지 확인이 가능해서 더 좋았습니다.

신동 37.5 카페

실내 인테리어도 화이트 톤에 블루 포인트들이 여기저기 보였고, 식물들도 한편에 자리 잡고 있어서 분위기가 화사하고 더 좋았습니다. 실내의 분위기도 깔끔하게 대리석으로 된 카페였고, 깨끗하고 테이블도 대리석으로 되어있어서, 품격 있는 장소의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신동 37.5 카페

커피를 주문하고, 한입 했는데 커피맛이 맛이 딱 좋았어요. 쓰지 않고 텁텁하지 않고 깔끔했어요. 옆 테이블에서 브런치를 드시고 계셔서 고민하다가 저희 테이블도 브런치를 주문했습니다. 다양하게 준비된 브런치를 먹으면서, 커피를 한 모금씩 했는데 친구들이 거의 식사하듯 먹었습니다. 순식간에 사라졌던 브런치를 사진으로 다시 보니 기분이 좋네요.

신동 37.5 카페

이렇게 보니 다양하게 준비되어있던 브런치입니다. 샐러드와 각종 과일과 빵과 계란, 소시지, 감자크로켓까지 중간에 있는 건 생크림인데 팬케이크를 찍어 먹을 때 먹기 좋았습니다. 아메리카노 커피와 잘 어울리고, 달달한 커피와도 잘 어울릴 브런치였습니다.

 

브런치 카페로 이미 유명한 37.5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좋았고, 커피맛도 괜찮아서 가끔 방문해도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은 있지만, 카페에 있는 만큼은 시원하게 있을 수 있어서 자주 카페를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항상 개인위생에 신경 쓰고, 코로나를 이겨내 봅시다. 

 

영업시간

매일 09:30 ~ 21:00

 

주소

경기 수원시 영통구 권선로 882번 길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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